퍼플 스타킹을 신고 꿈속에 나타서 XX해줘♡ - 모리건 - 게임속의 그것


마계의 마왕 베리올의 양녀로 앤슬랜드 가문의 차기당주 후보인 "밤의 여왕" 서큐버스(몽마). 따분한 걸 죽기보다 싫어하는 자유분방한 성격으로 당주의 지위따윈 관심이 없으며 심심풀이로 인간계에 놀려가는 등 오직 자신의 쾌락만을 위해 움직였다. 마계의 패권을 다투는 싸움마저도 단순한 시간 때우기에 지나지 않았을 뿐,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.
 
 마계의 3대 귀족이 지닌 S급 이상의 마력을 지닌 체로 태어났으나, 너무 강한 힘의 폭주를 두려워한 베리올이 그 마력을 세 개로 나눠서 하나는 자신이 갖고 나머지 둘은 모리건에게 줬다. 그러나 세 개 중 하나는 베리올이 사망하면서 소멸, 남아있던 하나마저도 제다가 모리건과 리리스를 분리할 때 같이 떨어져버려서 결과적으로 지금 모리건이 지닌 마력은 원래의 1/3 수준이다. 나중에 "세이버"때 리리스와 융합에 성공해서 2/3의 마력으로 회복되었지만.

 주무기는 등에 달려있는 박쥐의 날개로, 칼이나 창, 드릴 같은 무기로 변형시켜서 싸운다. 대쉬할 땐 제트노즐처럼 변형하며, 그 외에도 거대한 레이저 캐논같은 하이테크 무기나 심지어 (인간으로서 지낼 때)의복까지도 변형시킬 수 있다. 덧붙여서 이 날개는 모리건 자체의 날개가 아닌, 그녀의 종복인 작은 박쥐들이 모여서 생성된 거라 할 수 있다.


 출처 : 엔젤하이로 및 일본어 위키피디아


이것도 카산드라와 마찬가지로, 실제로 겜을 해보진 않았지만 복장때문에 이름을 기억하고 있는 캐릭터임 ㅋ

모리건이 장착한 판스토는 박쥐패턴의 퍼플계열 판스토. 서큐버스(남성의 꿈속에 나타나서 쎄...쎾쓰를 하여 정액을 뽑아내는 몽마를 말한다는건 왠만한 덕후들은 아는 상식이져)의 악마적, 치명적 아름다움을 잘 나타내는 컬러이다. 박쥐무늬 패턴은 모리건의 정체성(퇴폐적이며 음험+음란한 악마)을 살려주어 캐릭터성을 배가시킨다. 굳ㅋ

슴가를 드러내는 아찔한 복장, 자유분방한 성격....을 내세우고 있지만 설정상 쎾쓰는 한번도 해본적이 없다고 한다... 이건 머... 처녀라는 설정은 좀 미묘하다. 모리건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팬들이라면 환영할 만 하겠지만, 나같은 경우엔 서큐버스는 자고로 수많은 남자들의 꿈에 나타나 신나게 떡떡을 하고 X액을 받아내는데 혈안이 되어있는 편집증적인 캐릭터가 더 어울린다고 보니까....

만약 모리건이 본업(그러니까 그거)에 충실했다면....

으헉...상상된다 이거....

주의 : 어떤 판스토 매니아의 뇌내망상임[일단 퍼플 판스토로 200% 버프 된 슈퍼섹시 다이너마이트 허벅지로 스타킹을 사랑하는 나같은 남성의 XX를 그 부드러운 나일론으로 마찰하여 XX시킨 후, 작고 예쁜 양 발바닥을 내 XX에 대고 꼼지락대면서 풋X를 실시하여 한번 XX 시킨 뒤, 뒤이어 판스토를 찢고 뿍짝뿍짱 응헣응헣하면서 스타킹 신은 그녀의 발을 내가 입으로 XX하고....으헣헣헣]



여튼 관심도 없는 작품의 자세한 내용은 알지도 못하는 캐릭터지만, 서큐버스라는 점, 허리-엉덩이-허벅지로 이어지는 라인이 타의

추종을 불허한다는 점, 그 바디라인을 적절한 컬러와 패턴의 스타킹으로 버프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 만 하다.



개인적으로 모리건 코스프레를 하려면 허벅지가 이정도는 되는 꿀덩어리어야 한다는 개인적인 생각....ㅋ

덧글

  • v2baster 2010/04/13 02:08 # 답글

    게임에서도 정말 끝내주죠.
    (여러가지 의미로)
  • 달콤슈 2010/04/13 08:01 #

    게임은 안해봐서 모르겠지만, 여튼 이렇게 널리 인기를 끌려면 단순히 예쁘다거나 하는 이유만으로는 안되겠죠?
  • 2010/05/04 00:33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달콤슈 2010/05/11 18:34 #

    일단 슈가를 나가야 해요 ㅋㅋㅋ 다음에 작성토록 하겠슴당ㅋㅋ 그때까진 대기 ㄱ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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